사이즈:45 × 31 × 20cm
45cm 사이즈의 캔버스와 네고다 소가죽을 조합한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에르메스 특유의 새들 스티치 디테일과 스냅 버튼으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출퇴근은 물론 여행이나 데일리 외출 시에도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데일리백입니다. 소재: 캔버스 + 네고다 소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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